모두의 스크롤by XIY

읽던 곳을
다시 찾지 않아도 돼요.

긴 글을 넘길 때 쓰는 Android 스크롤 앱이에요.
방금 읽은 줄을 짚어 밀면, 그 줄이 화면 위로 올라와 멈춰요. 손가락은 쉬고, 바로 다음 줄부터 읽으면 돼요.

  • Android 전용
  • 앱 안에서 바로 읽기
  • 다른 앱에서도 (체험·PRO)
  • PRO 7일 무료 체험

읽을 때 생기는 일

어떤 글이든, 손가락은 쉴 틈이 없어요.

웹소설, 웹툰, 메신저, AI 답변, 코드까지.
밀면 휙 지나가고, 멈추면 어중간하고. 손가락은 다시 밀고, 눈은 읽던 줄을 다시 찾아요.

보통 스크롤
회차가 길수록, 휙 지나간 문장을 다시 거슬러 찾아요.
보통 스크롤
컷이 이어질수록, 어디까지 봤는지 자꾸 놓쳐요.
보통 스크롤
쌓인 대화를 넘기다 보면, 읽던 말풍선이 사라져요.
보통 스크롤
길게 이어지는 답변은, 한 번 밀면 몇 단락이 지나가요.
보통 스크롤
빽빽한 코드일수록, 한 줄만 어긋나도 처음부터 다시 봐요.

어디서나 반복돼요

하루에도 몇 번씩, 읽던 줄을 놓쳐요.

흔들리는 버스에서, 책상 앞에서, 긴 글을 넘기다가.
손가락을 한 번 더 움직일 때마다, 눈은 읽던 줄을 다시 찾아요.

붐비는 버스에서 손잡이를 잡은 채 휴대폰으로 글을 읽는 직장인
출근길 버스한 손은 손잡이, 한 손은 화면. 흔들릴 때마다 줄이 달아나요.
버스 창가에 앉아 휴대폰으로 기사를 읽는 어르신
창가 자리조금 밀었는데 한참 지나가고, 다시 거슬러 올라가요.
책상에서 휴대폰으로 공부 자료를 넘기는 학생
공부하는 책상긴 자료를 넘길수록,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려요.

넘긴 뒤에도 읽던 줄이
화면 위에서 기다린다면?

그래서, 이렇게 바꿨어요

손끝으로 짚고, 밀면, 알아서 착지해요.

  1. 짚고방금 읽은 줄 높이를 화면 가장자리에서 손끝으로 짚어요.
  2. 밀면위로 살짝 밀고 손을 떼요. 세게 밀든 살살 밀든 멈추는 자리는 같아요.
  3. 알아서 착지그 줄이 화면 위쪽의 파란 선, 기준선까지 올라와 멈춰요. 바로 아래 줄부터 이어 읽으면 돼요.

모두의 스크롤

넘긴 뒤에도,
읽던 곳은 또렷하게.

문장을 다시 찾는 수고는 덜고, 이야기의 흐름은 이어가요.

01읽던 문장을 가볍게 넘기고

8번째 줄을 손끝으로 짚어 위로 넘기는 모습과 그 줄을 보는 눈시선은 읽던 문장에

02그 자리에서, 이어 읽기

8번째 줄이 기준선 바로 아래로 올라오고, 눈은 같은 자리에서 이어 읽는 모습손가락은 쉬고, 읽기는 계속

넘긴 다음의 편안함까지.

아래 영상과 그림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한눈에 보기

24초로 한 번에 보세요.

소리 없음

나란히 보기

보통 스크롤은 지나치고,
모두의 스크롤은 착지해요.

지나치면 되돌리고, 모자라면 다시 밀고.
조금씩 다시 맞추다 보면 눈은 글이 아니라 화면을 좇게 돼요.

보통 스크롤에서는 손가락이 여러 번 화면을 밀고, 모두의 스크롤에서는 손이 탁자 위에서 쉬는 모습 비교

보통 스크롤지나친 화면을 다시 맞추며, 읽던 곳을 다시 찾아요.

모두의 스크롤 by XIY기준선에 도착하면 손은 쉬고, 다음 문장부터 이어 읽어요.

움직임으로 보면 이렇게 달라요.

보통 스크롤

  • 밀고
  • 지나치고
  • 되돌리고
  • 다시 맞추고

모두의 스크롤 by XIY

  • 한 번에 착지

검은 줄이 방금 읽은 줄이에요.

달라지는 점

긴 글을 읽을 때 이렇게 달라져요.

모두의 스크롤로 휴대폰 속 글을 차분히 읽는 사람
한 번 넘긴 뒤, 손은 쉬고 읽기는 이어져요.
읽던 줄을 놓치지 않아요.
방금 읽은 줄이 기준선에 착지하니, 어디까지 읽었는지 다시 찾을 필요가 없어요.
세게 밀어도 지나치지 않아요.
빠르게 밀든 천천히 밀든, 그 줄이 도착하는 자리는 같아요.
손가락이 쉬어요.
한 번 밀면 그 줄이 제자리에 멈추니, 다음 입력을 준비하며 화면을 붙잡고 있지 않아도 돼요.

누구에게나

손이 빠르지 않아도 결과는 같아야 해요.

손의 리듬은 사람마다 달라요.
누구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미리 단정하지는 않지만, 세게 밀든 살살 밀든 같은 자리에 착지하도록 만들었어요.

  • 학생긴 자료에서 읽던 자리를 다시 찾는 일이 줄도록.
  • 직장인흔들리는 출근길에서도 읽던 줄을 지키도록.
  • 어르신서두르지 않아도 어디에 멈출지 알 수 있도록.
  • 손이 불편한 분미는 힘이 매번 달라도 멈추는 자리는 같도록.

다른 앱에서도

다른 앱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읽어요.

Android의 접근성 기능을 켜면, 평소 쓰는 앱에서도 모두의 스크롤 방식으로 화면을 넘길 수 있어요.
켜는 방법은 앱 안에서 그림으로 안내하고, 설정 화면까지 바로 이동시켜 드려요.

PRO에서는 입력 영역을 길게 누르면 잠시 쉬면서 글자를 선택할 수 있어요.
다 쓴 뒤 [모두의 스크롤 다시 켜기] 버튼을 누르면 다시 켜져요.

다른 앱에서 사용은 체험 7일 동안과 PRO에서 쓸 수 있어요.
앱마다 화면 구조가 달라서, 일부 앱에서는 움직임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사용법

시작은 세 단계면 충분해요.

  1. 글을 불러와요.

    휴대폰의 txt, docx, pdf 파일을 열거나, 다른 앱의 [공유하기]에서 모두의 스크롤을 고르면 돼요.

  2. 다른 앱에서도 켜요. 선택

    앱 안의 그림 안내를 따라 접근성 설정에서 켜면, 평소 쓰는 앱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읽어요.

  3. 7일 동안 PRO를 써 봐요.

    처음 7일은 PRO 기능을 모두 무료로 써 볼 수 있고,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아요.

읽던 글은 홈의 [이어 읽기]에서 다시 열 수 있어요.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은 휴대폰 설정을 따라요.

요금

무료로 시작하고, 더 필요하면 PRO로 바꿔요.

처음 7일은 PRO 기능을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고 무료로 바뀌어, 기본 기능은 계속 쓸 수 있어요.

무료와 PRO 기능 비교
기능무료PROby XIY
파일 불러오기, 공유로 열기사용 가능사용 가능
읽기 화면 이동선잠깐 보였다 사라짐기준선까지 함께 이동, 색 선택
다른 앱에서 사용체험 7일 동안만원하는 모든 앱
길게 눌러 글자 선택없음사용 가능
기준선 위치고정2가지 중 선택
선 색, 두께, 투명도기본값5가지 색, 두께·투명도 선택
입력 영역오른쪽 또는 왼쪽양쪽 동시, 너비·간격 선택
글자 크기, 줄 간격기본값선택 가능
이용료무료월 2,900원 또는 연 29,000원

자주 묻는 질문

글이 자동으로 계속 넘어가나요?

아니요. 내가 짚고 밀 때만 움직여요. 한 번 밀면 그 줄이 화면 위까지 올라와 멈추고, 다음은 내가 다시 밀 때까지 그대로예요.

보통 스크롤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입력 영역 밖에서는 평소처럼 넘길 수 있어요. 보통 스크롤과 모두의 스크롤을 골라서 함께 쓰는 앱이에요.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네. 글을 불러와 기준선 방식으로 읽는 기본 기능은 무료예요. 다른 앱에서 사용, 길게 눌러 글자 선택, 세부 설정은 PRO에서 쓸 수 있어요.

7일 체험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나요?

아니요. 체험이 끝나면 결제 없이 무료로 바뀌어요. PRO를 계속 쓰고 싶을 때만 직접 결제하면 됩니다.

어떤 권한이 필요한가요?

앱 안에서 글을 읽을 때는 따로 권한이 필요 없어요. 파일은 내가 직접 고른 것만 열어요.
다른 앱에서 쓰려면 Android의 접근성 권한을 켜야 해요. 켜는 방법은 앱 안에서 그림으로 안내해요.
알림 권한은 선택이에요. 허용하면 체험이 끝나기 전에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앱 화면의 내용을 가져가나요?

아니요. 접근성 권한은 화면을 넘기는 데에만 쓰고, 다른 앱 화면의 글이나 정보를 읽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더 많은 질문과 문의는 고객지원에서 볼 수 있어요.

읽던 곳에서, 바로 이어 읽어요.

모두의 스크롤 앱 아이콘
모두의 스크롤 by XIY